Meditor는 팀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헤아려, 모두가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하는 AI 회의 중재자입니다.
‘Meditor’는 “깊이 생각하고 헤아린다”는 뜻의 라틴어 meditor에서 따온 이름입니다. 중재하는 사람을 뜻하는 mediator와 단 한 글자(t) 차이인 이 단어처럼, Meditor는 그저 가운데 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.
대화를 헤아리는 일 — 듣고, 곱씹고, 다시 이어주는 것이 우리가 회의에서 하려는 전부입니다.
열의는 가득한데 회의가 자꾸 헛도는 순간들. 끝나고 나서야 “그래서 뭘 하기로 했지?” 되묻는 회의를 줄이고 싶었습니다.
회의가 끝난 뒤 요약하는 게 아니라, 진행되는 그 순간 대화를 받아 맥락을 파악합니다.
갈등·발언 쏠림·주제 이탈을 감지하면, 다음 걸음을 먼저 제안합니다.
결정과 할 일이 정리된 기록을 모두가 함께 보고, 다음 회의로 이어갑니다.
작은 팀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. 문의는 언제든 환영해요.